차수판설치
강남 건물 비상구 알루미늄 차수판설치 폭우대비 탈부착식 침수방지
- 지역
- 강남
- 시공 종류
- 차수판설치

강남에 위치한 건물 비상구 출입구에 알루미늄 차수판을 설치한 현장입니다. 이곳은 평소에는 일반 출입구로 사용하지만, 집중호우나 폭우가 내릴 때 외부의 빗물이 출입구 쪽으로 몰리면서 내부까지 물이 들어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출입구 바닥이 외부와 바로 연결돼 있는 구조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문 아래쪽으로 빗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번 작업은 이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출입구 전체를 막아버리는 구조물이 아니라, 평소에는 분리해 두었다가 폭우가 예상될 때만 설치할 수 있는 탈부착식 알루미늄 차수판을 적용했습니다. 설치한 차수판의 크기는 폭 약 1m, 높이 약 500mm입니다. 먼저 출입구 양쪽 벽체와 문틀 주변 상태를 확인하고 차수판이 정확하게 들어갈 위치를 잡았습니다. 탈부착식 차수판은 양쪽 가이드가 서로 틀어지면 판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거나 밀착 상태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좌우 위치와 수직을 맞추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출입구 양쪽에는 알루미늄 고정 가이드를 설치하고 차수판을 끼웠을 때 흔들리지 않도록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수판 양쪽이 가이드 안으로 들어가면서 출입구 하부를 막아주는 구조입니다. 차수판 자체도 알루미늄 소재라 비교적 가볍기 때문에 필요할 때 사람이 직접 들어 설치하거나 분리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손잡이가 있어 이동과 탈착이 편하도록 되어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별도로 보관해 평상시 출입에 지장이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는 실제 차수판을 끼워보면서 양쪽 가이드에 제대로 들어가는지, 바닥과 좌우 측면에 불필요하게 큰 틈이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했습니다. 비상구나 건물 출입문은 평상시 통행이 필요하기 때문에 침수 방지를 위해 구조물을 상시 설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장소에는 이번 현장처럼 탈부착식 차수판을 설치하면 평소 출입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폭우가 예상될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차수판은 물의 유입을 줄이는 방재시설이므로 실제 차수 성능은 출입구 바닥 상태, 측면 틈, 설치 높이와 주변 배수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 조건에 맞는 높이와 설치 방식으로 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강남 현장은 폭우 때 반복적으로 물이 들어오던 건물 비상구에 폭 1m × 높이 500mm 알루미늄 탈부착식 차수판을 설치해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완한 작업이었습니다. 시공정보 - 현장지역 : 서울 강남 - 시공장소 : 건물 비상구 출입구 - 시공목적 : 폭우·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 감소 - 시공제품 : 탈부착식 알루미늄 차수판 - 규격 : 폭 약 1,000mm × 높이 약 500mm - 설치방식 : 양쪽 알루미늄 가이드 고정 후 차수판 탈부착 - 특징 : 평상시 분리 보관 / 우천 시 간편 설치 / 기존 출입구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