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갈에폭시
홍대 무인사진관 콩자갈바닥 복원 패인 바닥 진회색 콩자갈보수
- 지역
- 홍대
- 시공 종류
- 콩자갈에폭시

홍대 앞에 위치한 무인사진관에서 콩자갈바닥이 패이고 일부가 떨어져 나간 부분을 복원한 현장입니다. 매장 바닥 전체가 진회색 계열의 콩자갈로 시공되어 있었는데, 일부 구간은 사용하면서 콩자갈이 탈락해 바닥 안쪽 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전체 바닥 상태는 아직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전면 철거 후 재시공하기보다는, 손상된 부분을 중심으로 콩자갈바닥 부분 복원을 진행했습니다. 콩자갈바닥이 패여 있던 상태 현장을 확인해 보니 콩자갈이 떨어져 나간 자리는 바닥면이 노출될 정도로 패여 있었습니다. 콩자갈바닥은 작은 골재가 전체적으로 이어져 하나의 면을 만드는 마감이라 일부만 탈락하더라도 주변보다 밝은 바탕면이 드러나면서 손상 부위가 눈에 잘 띕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고객들이 계속 이용하는 무인사진관이나 매장 바닥은 작은 파손이라도 그대로 방치하면 외관상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손상된 경계 부분에서 추가로 떨어져 나갈 가능성도 있어 초기에 보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상된 부분 정리 후 진회색 콩자갈로 복원 먼저 떨어져 나가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을 확인한 뒤 보수가 가능한 상태로 바닥면을 정리했습니다. 그다음 기존 바닥 색상에 최대한 맞춰 진회색 콩자갈을 사용했습니다. 콩자갈 보수는 단순히 움푹 들어간 부분을 채우는 것보다 기존 바닥 높이와 새로 시공하는 부분의 높이를 맞추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주변 기존 콩자갈과 단차가 크게 발생하지 않도록 면을 맞추면서 손상된 부분을 채우고, 바닥 형태에 맞춰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마감했습니다. 전체 교체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바닥 복원 이번 홍대 무인사진관 현장은 바닥 전체를 다시 시공한 것이 아니라 패이고 벗겨진 구간만 선별해서 보수한 작업입니다. 기존 콩자갈바닥 전체를 철거하면 공사 범위와 비용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나머지 바닥 상태가 양호하다면 이렇게 손상 부위만 복원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다만 오래 사용한 기존 바닥과 새로 시공한 콩자갈은 사용감과 오염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색상 차이가 어느 정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분보수에서는 완전히 같은 색을 만드는 것보다는 비슷한 계열의 콩자갈을 선택하고 높이와 경계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도 기존 바닥에 맞춰 진회색 계열로 손상 부위를 채워, 노출되어 있던 바닥면이 더 이상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시공정보 지역 : 서울 홍대 인근 현장 : 무인사진관 작업내용 : 콩자갈바닥 손상부 복원 보수원인 : 콩자갈 탈락 및 바닥 패임 사용색상 : 진회색 콩자갈 시공방식 : 손상부 정리 → 진회색 콩자갈 충진 → 기존 바닥 높이 맞춤 및 마감











